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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폰 랩핑브랜드 컬러스킨, 아이폰X 케이스 레드 로즈골드 조합 ‘새틴크롬 에디션’
  • 시즌 에디터  ppwho@naver.com
  • 승인 2018.06.07 17:10
패키지. 사진=컬러스킨 제공

프리미엄 모바일 랩핑 필름 브랜드 컬러스킨(ColorSkin)이 아이폰X 기종 레드, 로즈골드 필름과 투명케이스가 조합된 패키지 상품 '새틴크롬 에디션'을 선보였다.

패키지는 아이폰X 전용 레드, 로즈골드 색상의 필름과 투명 아머케이스 등 3가지 상품으로 이뤄졌다.

아이폰X에 부족했던 색상을 채워주고 아이폰 디자인을 그대로 표현할 수 있다. 기기를 랩핑하면 일상생활에서 발생하는 오염과 스크래치를 방지해주고 여기에 케이스를 입히면 기기를 안전하게 보호할 수 있다.

사진=컬러스킨

케이스는 슬림하면서도 모서리 충격방지 범퍼와 미끄럼 방지 패컨, 버튼부 마감처리가 돼 있다.

랩핑필름브랜드 컬러스킨은 캐나다 비비드(Vivid)사와 네덜란드 SOTT사의 슈퍼카용 랩핑 필름 원단을 사용한다. 디바이스와 1:1 사이즈로 특수 제작되며 전문 컬러리스트들이 기기의 특징에 알맞는 색상을 선별해 디자인된다.

레드와 로즈골드 외에도 다양한 색상이 있어 시간이 지나면서 지겨워지는 기기에 기분 전환 시킬 수 있다.

컬러스킨은 자사의 원단 자체의 버블프리 기능이 있어 부착 시 기포가 생기지 않아 손쉬운 부착이 가능하며 제거 시에도 이물질이 남지 않는 특징이 있다고 설명한다.

컬러스킨은 또한 소비자가 원하는 색상이 있을 경우, 상담 후 주문제작 서비스도 준비 중이다. 특히 자사의 상품은 재구매율이 높은데 이는 제품의 컬러와 상품성을 입증 받은 증거라 말한다.

사진=컬러스킨

제품 구매는 공식 컬러스킨 부착 협렵점이나 컬러스킨 홈페이지에서 구매가 가능하다. 현재 아이폰X 레드 에디션 구매 시 선착순 200명에 한해 강화유리필름을 무료로 증정하는 행사도 진행 중이다.

컬러스킨은 자사가 보유하고 있는 200가지 색상 중 아이폰X에 가장 어울리는 컬러만을 선별하기 위해 컬러리스트와 협력하고 있다. 올 하반기 아마존 및 5개국 해외 진출도 준비 중이라고 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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