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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27건)
[심재영詩] 청춘의 꿈
청춘의 꿈심재영아침에 비가 왔다오가슴속에 깊은 정이야 언젠들 다르랴만이슬비는 더욱 아쉬운 정이다 꿈속의 처녀야물동이는 추녀끝에 두고나랑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8-06-30 00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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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양심이 福田
양심이 福田심재영 산에 가면어김없이 있는 건 절(寺)이지요 계단 오르면작은 집이던 큰 집이던...........들면 큰 사람이 앉아있지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8-06-04 19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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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우리들
우리들심재영 시냇물 흐르는 곳에발을 담그고마음 흐르듯 집을 짓는다. 실바람처럼흘러서 모여들듯이생각들 모아 식구가 된다. 어린 마음은 소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8-05-04 12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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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진달래
진달래심재영봄이 오면 피는 꽃개나리 진달래 철축꽃 작년 꽃들이 올해도 여전하지만추운 날에 서리 내리면생각도 없었는데 봄이 다시 오니기다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8-04-16 14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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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아련히
아련히심재영 심은 꽃도 아니요접은 꽃도 아닌 것이한 송이 가슴에 박혀서 계절이 바뀌어도세월이 지나도피지도 시들지도 않으며 사진첩의 추억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8-03-31 21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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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행운이지 우연이 아니야
행운이지 우연이 아니야심재영작은 걸음아장아장꿈 많은 얘기들이 다정이 마주한 무릎처럼가지런한 자태로서로 속내를 드러내고 함께한 깍지 손 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8-03-21 00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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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말이란
말이란?심재영말이란마음이아닌 시간에서로 받는 것 말이란서로의 눈이마주하지 못하는 순간에들어주는 것 말이란글이라면그대 가슴에 맺혀질까봐공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8-03-04 1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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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내 가슴도 따뜻하오
내 가슴도 따뜻하오심재영 내가 님을 흔들었나 님이 내게 흔들렸나흔들림이 안타까워 어찌 그리 서러울까 흔들어서 어찌하리 순간으로 느낀감정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8-02-05 02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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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다시 만나면?
다시 만나면?심재영 한해가 가고 오니마음마저 시들고 싹도 트지만추억처럼잊지 못하는 그리움이 있다 좀 더서로가 용기 있었다면인생은나의 것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8-01-21 18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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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짧은 인연 긴 그리움
짧은 인연 긴 그리움심재영영겁을 살리라다짐을 하여 보아도허락 받지 않은 약속은왠지 슬픈 사연으로만 남는다. 기인 약조가순간으로 돌아앉아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8-01-08 01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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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세월속에서
세월속에서심재영어쩌다소꼽친구 말싸움되면엉엉 울기도 하였지 눈망울 총총어리는 정감은이슬에 젖고 영롱한 진주처럼사랑이 빛날 땐둘은 하나가 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7-12-31 18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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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아쉬움
아쉬움심재영반백을 돌아보아아까운 게 무엇이던가?말이 아까워아껴둔 말 있었던가? 우리가 가는 길언제나 아쉽고 두려워마음이 아까워돌아서 눈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7-12-26 01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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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환상
환 상심재영멀리서 메아리 있다오불려도 불려도 그리운님의 목소리처럼 대낮의 아지랑마냥아롱대는 환상의 꿈으로다가와 속삭이는 안개 속에서한치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7-10-18 00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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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 詩] 옛사람
옛사람심재영 갈매기처럼 살랴상상으로 백로처럼 살랴꿈처럼 이어지는 생각들은한움큼 한바가지 그러나 하루도잊을 수 없는 고독은독백만이 아니기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7-09-21 18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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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촛불
촛불심재영 환상의 열병을 안고춤을 추나니손이란 발이랑 한마음 되어꼿꼿이 섰는데머리만은 임을 향하네사랑의 꿈을 안고춤을 추나니눈이랑 코는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7-08-07 16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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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나의 청춘
나의 청춘심재영기다림 속에서 꿈을꾸지만한순간 하루도 잊을수없고미움도 사랑도 헤아려보니눈망울 어리는 희망이여라가날푼 인정은 서럽더라도내일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7-07-28 15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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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詩] 망망대해
망망 大海심재영 고요히 젖었노니울음이 많은 시대에 하늘로부터 일찍이 없는 슬픔은눈물로 강을 지었더니아픔이 모여 사는 꿈이 되었도다 육지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7-07-21 16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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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 詩] 잊지를 못하고
잊지를 못하고심재영쪽 바가지 동 동...옹달샘 얼굴 위에점하나 놓으니 또르르 똑 똑 또르르 똑 똑새하얀 쟁반 위에情이 구르네 부디 두 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7-07-16 14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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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 詩] 꿈
꿈심재영처녀야꽃 다름질 가자산골이 내 집이라고차마 할 말 없더라도청산에 달이 솟고개천에 별이 뜨니낫이랑 망태랑 그만두고처녀야 꽃다름질 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7-07-07 17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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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재영 詩] 산사에서
산사에서심재영 개울물 졸졸가슴에 내리고개구리 울음소리밤이 깊나니풍경소리 울리매깊어가는 번뇌는세속을 떠나 하늘 울린다산새들 지저귐귓전에 ...
심재영 Author  |  2017-06-29 19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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